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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렙수술을 하셨군요.
✍️ 빛샘 📅 2010.07.02 00:00 👁 33

안녕하세요? 빛샘한의원입니다.
전립선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으셨군요. 전립선이 커져 요도관을 막아 배뇨장애로 인하여 수술을 하셨군요. 전립선의 위치가 방광아래에 있으므로 뇨도관의 수축작용을 함께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말은 방광만이 배뇨작용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전립선도 배뇨작용에 기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립선을 제거한 것은 전립선의 근막이 방광에 연결되어 있는데 이 근막의 손상까지 유발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하여 수축, 이완작용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소변이 질질 나오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였습니다. 이런 상황으로까지 발전된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입니다. 전립선질환에 있어 수술은 하지 않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한 번 조직손상이 되면 완전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말은 손에 상처가 나면 그 흔적이 남는 이치와 같습니다. 내 몸을 정상적으로 자극하고 경혈을 뚫어 정상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전립선질환을 치료하는 것이 근본치료원칙입니다. 지금 통증의 양상은 수술후의 통증인가요? 아니면 전에도 나타난 통증인가요? 수술후의 통증은 전립선을 절제하면서 근막을 잘라내어 상처를 주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통증의 양상입니다. 회복하기를 기다려야하지요. 하지만 수술전의 정상적인 전립선 상태에서의 통증은 외부적으로 치료하면 치료가 잘 됩니다.

현재 님의 상태로 보면 소변이 줄줄 새는 것과 통증의 문제인데요.
이미 한번 엎질러진 물이니 다시 담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네요. 하지만 치료는 해 봐야지요. 저희 전립선 특수치료는 외부적으로 전립선으로 가는 기혈을 소통시키며 자극을 주어서 스스로 회복하고 면역력을 기르게 하는 치료법입니다. 이렇게 기혈이 잘 소통하면 염증도 당연히 없어져 정상적으로 돌아오는 것이구요. 이미 전립선을 제거하여 근막의 손상으로 소변이 질질 새고 통증이 계속적으로 나오지만 저희 시술법으로 치료를 해 봄직합니다. 하지만 근막의 직접적인 손상의 케이스이므로 치료기간이 훨씬 더 걸리게 되며 치료결과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어떤 치료법보다 저희 특수치료가 전립선질환에 탁월하고 이 방법 밖에 없으리라 보여집니다. 님께서 현명한 선택을 하시어 치료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었나 염려스럽네요.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한의학박사 이영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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