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묻는 질문

4개의 FAQ
Q 전립선에 쓰는 한약은 어떤약인가요?
A
전립선에 쓰이는 한약재는

첫째. 각기 체질별로 진단을 하여 처방이 달라집니다.

전립선이라는 증상이 같아도 사람에 따라 처방이 달라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예로 피부가 검은사람이 있는가 하면 피부가 흰사람이 있고, 체격이 근골질인 사람, 그리고 살집이 많은 비대인이 있으며, 마른체형도 있습니다. 또 키가 큰사람, 작은 사람, 위장기능이 좋은사람, 나쁜사람, 정력이 왕성한 사람, 약한사람, 상체가 발달한 사람, 상체가 약한사람, 하체가 발달한 사람, 하체가 마르고 약한 사람 등등 사람은 각기 그 형상과 체형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이렇듯 체질별 상태에 따라 처방하게 됩니다.

둘째. 전립선의 증상은 염증단계와 만성 비세균성 전립선 단계로 크게 나눌수 있습니다. 여기에 전립선의 증상이 정력저하와 유사합니다.

염증단계일때는 당연히 염증을 제거하는 치법으로 가야합니다. 하지만 비세균성으로 나타날 때는 그 증상이 만성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이때 동반되는 것이 대부분 정력부족현상이나 발기력 저하로 이어집니다. 여기서 잘 살펴보면 전립선 증상은 결과적으로 정력저하와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력저하와 발기력 저하 증상이 흡사 전립선 증상과 거의 유사합니다. 그러므로 한약제에 정력증강을 도울수 있는 약재를 가미합니다.

세째. 한약에는 인경약이 있습니다.

인경약이라 함은 어떤 약재가 신체의 해당기관이나 조직, 그리고 장기로 끌고가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인경약을 사용하여 치료합니다.

네째. 개인적 특성에 따라 특별한 한약재를 사용합니다.

전립선의 증상이 특정부위이기에 위에서 말한 체질별 특성에 따라 진찰후 특별한 한약재를 첨가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Q 팔강약침을 맞는부위는 어디인가요? 부작용은 있나요?
A
약침의 시술부위는 직접 전립선부위나 음경! 고환! 이런 곳에 직접 주입하지 않습니다. 각기 환자분의 증상과 체질이 다르기 때문에 치료 경락의 경혈점에 자입하게 됩니다.

약침요법은 홈페이지(자주묻는 질문)에 소개된 바와 같이 약침학회에서 제조된 팔강약침으로 음양,한열,허실,표리를 따져 변증하여 시술하게 됩니다. 부작용은 전혀 없습니다.

Q 약침과 팔강약침이 무엇인가요?
A
약침요법이란?

기존의 침법과 한약을 결합하여 발전시킨 신침요법의 일종으로 한약제제를 경혈의 자극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약침요법이란 순수 한약재에서 정제, 추출하여 침을 놓는 자리(경혈)에 극소량의 약물을 주입함으로써 침의 작용과 한약의 작용을 병행하여 치료를 보다 극대화시키기 위한 신침요법을 말합니다.

한의학은 전통적으로 일침이구삼약(一鍼二灸三藥)이라는 말이 내려오는데 이는 침 · 뜸 · 약으로 크게 구분지어 내려온 한의학의 치료법을 일컫는 말입니다. 수 천년 동안 한의학이 전수되어 내려오면서 새로운 기술들과 약물을 추가하는 형태로 한의학은 발전되어 왔는데 침구학 분야에서 기존의 체침 등의 이외에 이침(耳鍼), 두침(頭鍼), 족침(足鍼), 전침(電鍼), 광침(光鍼) 등이 개발되어 침구치료와 마취 등의 방면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것이 일례가 될 것입니다.

이런 새로운 침구치료를 통틀어 신침요법(新鍼療法)이라고 일컬으며 현재 한의과대학의 교육과정에도 포함되어 널리 교육되어지고 있습니다.

약침요법은 바로 이러한 신침요법(新鍼療法)의 범주에 속하는 것으로 침구학과 본초학에 그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침구학을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경혈에 대한 자극으로 질병을 치료하는 행위를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으며 예로부터 침, 뜸, 약선(藥線), 매선(埋線), 매식(埋植) 등으로 경혈을 수분내지 수일 동안 자극하여 질병을 치료하였습니다.

약침요법의 특징은 경혈의 자극수단으로 한약재를 추출하여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약물은 본초학적인 전래의 전(煎), 고(膏), 주(酒), 노(露), 정(酊) 등의 추출법을 복합적으로 이용하여 추출되어지며 그 약효를 유지하면서 경혈의 자극수단으로 쓰임으로써 치료에 있어 침구치료와 약물치료의 장점을 동시에 취하여 치료에 임하기 때문에 치료효과는 질환에 따라 각각의 몇 배에 이르는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게 됩니다.

국내에서는 이미 1960년경부터 독자적인 개발을 시작하여 육경변증(六經辨證), 팔강변증(八綱辨證) 등을 통하여 구체적인 치료 체계를 이룩하여 왔으니 비슷한 시기에 중국에서 시작한 수침요법(水鍼療法)과 이미 널리 사용되어지고 있는 유럽의 동종요법(Homeopathy)과 그 맥을 같이 합니다.

그러나 중국과 유럽의 방식이 경혈학과 본초학의 기계적인 결합인데 비하여 국내의 방식은 이를 포함함과 동시에 특특한 진단, 치료의 체계를 이미 수립하고 있는 상태이므로 더욱 발전적인 형태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전립선 팔강약침 요법

  전립선 팔강약침이란 전립선염 ∙ 비대증이라는 질환의 병명은 같지만 각자의 체질적 특성에 따라 개개의 증상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이러한 개인적인 특이증상을 정확히 감별하고 진단하여 각자의 체질적 특성에 따라 장부의 허실을 따져 그 해당 경혈점에 약침을 주입하여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팔강약침이란 질병을 진단하는 한의학의 기본이론인 팔강변증을 위주로 하여 진단하고 그에 따라 적합한 한약을 방제학의 이론에 따라 처방하여 배수혈, 복모혈 등 주요 경혈에 주입하여 각 장부의 허실(虛實)을 조절하는 약침요법입니다. 여기서 팔강변증이란 인체의 음양(陰陽), 한열(寒熱), 표리(表裏), 허실(虛實)을 판별하여 질병을 진단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Q 전립선염이 항생제 치료가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요?
A
- 전립선은 특수세포(지방세포)로 약물이 잘 통과되지 못하는 구조로 효과적인 항생제가 제한되어 있고 오랜기간 치료를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 전립선염의 원인균과 원인규명을 할 수 없는 경우가 종종 있다.(클라미디아, 유레아 플라스마, 마이코플라스마 등)

- 소변의 역류를 방지하는 역할을 하는 전립선관의 자동개폐장치가 파괴되어 있으면 반복적으로 전립선관내로 역류되어 치료된 후에도 재발할 수 있다.

- 전립선증(증후군)을 전립선염으로 잘못 알고 항생제만을 투여하는 오류를 낳기 때문이다.

- 기생충의 일종인 캔디다증이나 트리코모나스와 같은 진균(곰팡이균)의 감염에서 오는 전립선염은 일반 항생제 치료로는 불가능하므로 치료에 저항할 때는 이에 대한 검사와 치료가 필요하다.

- 증상의 장기간 지속으로 인하여 불안, 우울, 고민 등으로 신경증이 동반되어 정상적인 성생활을 기피함으로 전립선의 부종이 진행돼 증상이 악화되는 악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이다.

- 전립선염의 치료가 어려운 이유는 그 외에도 많은 경우가 있다. 꾸준한 약물복용을 참아내지 못하는 조급한 성격, 항균제의 무분별한 선택과 남용, 위장장애 등이 많은 허약한 남성, 현대 도시인의 피할 수 없는 과음과 과로, 성적 배우자에 의한 빈번한 요도감염, 인스턴트 식품과 가공식품의 범람으로 인한 식품영양학적 불균형과 그로 인한 알레르기 현상 등등 주위에 산적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