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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에는 반드시 치료하셔야 합니다.
✍️ 빛샘 📅 2010.09.04 00:00 👁 83

안녕하세요? 인천총각님!

전립선의 마사지치료, 양약치료 등으로는 치료가 불가능합니다.

다시 재발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근본적으로 전립선으로 가는 통로를 개선시켜야 하며

더불어 전립선의 기능을 향상시켜야만 그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습니다.

완치는 가능합니다.

2달에 4번정도로 완치가 될 수 있다고 말씀 드릴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에 따라 전립선의 망가짐과 그 통로의 막힘의 차이가 현저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통상적으로 3개월~6개월의 치료기간이 필요합니다.

월 4회 치료입니다. 내년에 결혼하실려면 꼭 치료를 하셔야 합니다.

부모의 나쁜 몸은 유전이 됩니다. 놀랍게도 염색체 유전 뿐만 아니라

체형의 어그러짐도 유전이 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하물며 전립선의 기능저하 또한

유전이 될 수도 있습니다.

고혈압의 가족력이 영향을 미치듯 신체구조의 문제점도 유전이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신혼 남녀는 반드시 몸을 정상적인 건강한 육체로 만든후 2세를 만들어야 합니다.

전립선 질환은 완치되는 질환입니다. 치료기간의 차이일 뿐입니다.

더이상 고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한의학박사 이영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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