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후기

전립선비대증 치료후기
✍️ 빛샘 📅 2011.08.09 00:00 👁 122
글을 써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
 
 
전립선 비대증으로 진단받고 이제 5 번째 치료를 받앗네요.(2011년 8월 8일)
 
결석치료를 받고 곧바로  전립선비대증이란 병을 얻게 되었슴니다.  안산 모 같은 병원에서 2주일 쯤 약 복용 , 맛사지로 나은 듯 했으나  또 다시 시작된 비슷한 증상 통증!!....   전립선을 앓아본 사람들께서는 그 고통을  아시겟지요.
결석으로 받은 고통과는 또 다른  고통 괴로움 ,  재발 ,  통증 , 짜증, 무기력 , 불안 ...
정말 병이 싫었습니다!      문득 한방으로 치료해보면 어떨까?( 항생제에 대한 불안도 컷고)  생각에  여기저기 검색 수소문 끝에
빛샘을 선택했습니다.  정 말 저에겐  다행중 다행 이었습니다,  계속  무기력하게  진통제와 항생제에 의존 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끔찍한 생각이지요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어릴적부터 여기저기  잔병을 앓아온 저에겐  병이  싫었슴니다!
3개월 에서 6개월 정도 생각하세요..      한의사님의 말씀에   각오하고  치료하기 시작.  허~근데
저에겐 크나큰  복이네요.   1차 치료후  3일째인가 통증이  가시기 시작하더니만  4일 째는  시원한 오줌발에   아침기상도 가뿐~
이 글을 읽어시는 분들께서는 잘 믿지 못하실 수도 있겟지만  거짓말 같은 진짜네요   !!!!!!!!!!!    !!!!!!!!!!.....
 그래도  여기 저기 좋지 않으니  한달은  더   치료받아야 하느니라. 하시는 원장님말씀이  꼭  부모님  같았습니다.
그만 큼 고통이 컷고   불안한 마음으로  병을 대했기  때문일까요?   너무  기쁘네요.
빠른 결정에  발 빠르게 움직여  충실히  치료와  약 복용을 했습니다,  솔직히  경제적 이유 때문에   한 달 더  치료를 받기 싫었지만   몸으로 먹고 사는 저에게  건강이상 중요한 건 없었슴니다. 
침 맞는게 싫어서  꾀도 부려볼 생각이었지만   앞으로를  생각하면  기쁜 마음으로 약간의 치료 고통은 이겨내야  겟지요!!           
이 글을 읽으실 기회가 되신  분들은  참으로 다행하고 소중한 인연을  만난 것으로  믿습니다.   정과 성을 다해 치료하시는 원장님께  감사의 마음  올립니다.     저의   연락처:  안산   부곡동   박영식  : 010-3301-8797    (61.4.22 일생)
 
 
여기 저기  닥치는 데로  생각 나는 데로    많이 홍보하고   치료를  권할 작정입니다.  ^ _ ^
▲ 다음글 모카페 치료후기2-엉덩이 통증, 전립선염
▼ 이전글 엉덩이 통증, 회음부 통증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