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후기

목동 빛샘한의원 추천하고 싶네요
✍️ 빛샘 📅 2015.10.06 18:00 👁 12
 

[서울] 목동 빛샘한의원 추천하고 싶네요|★ 전립선병원추천하기

더원 |조회 181|추천 0|2013.05.15. 00:18

치료한 지도 이제 2년이 지나 갑니다. 전립선의 고톧과 증상은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너무나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저 의 경우는 배뇨중의 극심한 통증과 무기력 이었습니다. 수소문과 인터넷 검색도중 나름 가장 믿음이 가는 이 곳을 택하게 되었고 이제 돌이켜보면 아찔하고 참 잘 했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다른 곳과 비교해서 알아본 바로는 침의 양이 제법 많다는 것과 전립선에 국한된 치료만 하시는게 아니라 몸의 자세, 비뚤어진 체형도 함께 강조하신 기억이 생생합니다, 물론 한 번의 선택과 한번( 약 두달 간)의 치료로 말끔이 나아서인지 제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게 되었다는 생각도 떨쳐버릴수 없는 지금입니다, 신장 결석치료와 동시에 생긴 전립선 비대증으로 너무나 심한 통증과 이물질 때문에 참 많이도 힘들었습니다. 저는 아주 오래 앓은 전립선 비대증이 아니었고 재빨리 판단해서 과감히 한의사 님께 저를 맡겼습니다, 병환은 심리적인 것도 많이 작용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먼저 깊은 신뢰감으로 반드시 나을 수 있고 또 한의사 님께서 최선을 다해서 저의 치료에 동행해 주시리라 믿었습니다, 참 다행한 일이었고 고마운 일이지요 , 총 8회의 침과 두 달치 약 복용으로 말끔이 나았습니다, 그 때의 고통을 생각하면 지금은 무어라도 할 수 있을거 같으니까요, 굳어져 있는 곳에 침 시술할 때는 제법 뻐근하고 사실 침이 아팠습니다, 그런데 점차 침 시술 횟 수가 더해질 수록 거의 아픈걸 못느끼고 그냥 따끔할 정도 였었지요, 마지막으로 침을 맞을때 그냥 남의 살에 찌르듯 쑥 들어가는 느낌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전립선을 관장하는 통로가 생기가 있어지고 튼튼해졌다는 것을 생생히 느낄수 있었습니다, 비용이나 치료에 필요한 약간의 고통, 신뢰 , 각오 이런 것들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급한 마음에 항생제 처방으로 치료하다 거의 일 주일 간격으로 재발 하기가 수 차례 였습니다, 물론 한방, 양방 의 차이를 감히 뭐라 말씀드릴수 는 없겟지요, 완치기를 처음에 쓰려다 이러케 2년여 지난 지금에 씁니다, 발병,치료 전보다 오히려 성기능은 나아졌고, 배뇨량과 배뇨감이 훨씬 좋아졌습니다, 고통받으시는 환우 분님들 속히 완치 하시길 바라는 맘 간절 합니다, 너무나 고통스러웠기에...치료해주신 한의사님께 깊은 감사 다시 드립니다, 참고로 전 안산 부곡동에 살고있고요 대중교통을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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