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전립선과 소변을 자주보는 경우
✍️ 빛샘 📅 2009.04.16 00:00 👁 44
전립선과 콧구멍?

방광의 상태가 겉으로 드러나는 증후

겉에 있는 콧구멍에 방광의 배설상태가 나타난다(영추)
신장의 상태는 뼈에 나타난다. 살결이 부드럽고 피부가 두터우면 삼초와 방광도 두텁고 살결이 거칠고 피부가 얇으면 삼초와 방광도 얇다. 주리(腠理)가 성글면 삼초와 방광이 늘어져 있다. 피부가 팽팽하고 털이 없으면 삼초와 방광이 켕긴다. 털이 고우면서 굵으면 삼초와 방광이 정상이다. 털이 드물게 난 것은 삼초와 방광이 맺힌 것이다(영추)
                                                                                                                - 동의보감 방광문에서

한의학에서는 망(望), 문(聞), 문(問), 절(切)이라는 4진이 있다. 망은 봐서 안다는 것이요, 문(聞)은 듣고서 안다는 것이며, 問은 물어서 안다는 것이요. 절이라는 것은 만져보고 진찰한다는 것이다. 절진은 맥진에 속하기도 한다. 보고서 안다는 망진은 이 4진 중에서 최고의 진단법이다. 인체의 오장육부는 얼굴에 나타난다. 그 얼굴에도 각 부위마다의 장기가 배속되어 있다.
  이 콧구멍은 방광의 밖으로 드러나는 포인트다. 척 보았을 때 콧구멍이 유난히 드러나 보이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방광의 기능이 약하여 자주 소변을 보게되며 방광의 괄약근이 약해져 있는 것이다. 현재 상태에 소변상태가 정상이라도 조금이라도 몸에 문제가 생기면 소변에 이상징후가 나타난다고 하겠다.
  또한 관상에서 콧구멍은 재백궁에 해당된다. 이 말은 재산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말이다. 콧구멍이 드러나 보이면 재산이 잘 샐 수 있다는 말이다. 콧구멍의 상태는 코가 약간 내려오면서 콧구멍이 보일락 말락하는 상태가 정상이다. 전립선과 방광은 서로 붙어있어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으므로 본인이 전립선 증후를 앓고 있다면 한번쯤 콧구멍의 상태를 살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그리하여 이 방광의 기능을 좋게하는 약재를 사용하면 방광의 기능이 좋아져 소변이 자주보게 되는 증상이 좋아지며 소변을 이상징후를 치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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