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전립선염은 꼭 불결한 성관계후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 빛샘 📅 2010.10.10 00:00 👁 59
전립선염은 성관계가 아니라도 유발이 됩니다. 그 원인은 전립선으로 가는 통로가
 
막히거나 기혈순환이 잘 되지 않으면 전립선의 기능이 약화되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고인물이 썩는다는 이치와 부합됩니다. 장시간 의자에 앉아 있으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과거 도로가 흙길이었을때 사람들이 밝고 지나가면 그 흙이 돌처럼
 
단단해지는 것과 같이 장시간 의자에 앉아있으면 전립선 주변, 골반주변 등의 기혈이
 
막혀 소통되지 못하여 전립선에 이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자세의 불량도 전립선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바른자세로 서있거나 앉지 못하면 골반의 뒤틀림이 발생합니다. 그 이유로 골반위은 척추또한
 
한쪽으로 기울게 됩니다. 골반이 뒤틀리면 하지쪽으로 가는 근막과 경락의 통로도 뒤틀리게 되어
 
전립선으로 가는 통로가 막히게 됩니다. 인체는 소통이 병이 없는 상태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전립선염을 꼭 불결한 성관계후 오는 것으로만 인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양방으로는 답이 없습니다. 전립선 치료는 침으로 경락을 소통시켜 주고 한약으로
 
전립선 기능을 강화시켜야만이 해결될 문제입니다.
 
항생제를 사용해도 전립선으로 가는 통로가 막혀있으니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리고 양약으로는 전립선의 기능을 강화시켜주는 약 또한 없습니다.
 
항생제 주사는 전립선염을 더욱더 악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왜냐하면 전립선
 
주변 조직에 걸죽한 약물을 투입하면 전립선으로 가는 통로가 점점 막혀갑니다.
 
오래된 산재환자들을 살펴보면 엉덩이가 돌덩이처럼 굳어진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그처럼 통로가 막혀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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